
그린워싱: 기후 살인자
영화2024•54dk•star0.0(0)•trending_up1
다큐멘터리
감독:Claire Tesson
ESG를 표방하면서도 기업 체질 개선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대신 탄소 배출권 거래로 ‘탄소 상쇄’에 의존하는 기업들이 있다. 가장 인기 있는 건 나무를 심는 조림 사업이다. 토탈, 에어프랑스 등 대기업 고객사를 조림 사업에 연결해주는 중개 기업들은 자금을 전달하고 수수료를 챙겨간다.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기 위해 이들은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업, 즉 비용 부담이 적고 단순한 사업에만 집중한다. 이러한 탄소 상쇄 사업은 효과적이지 않거나 심지어 환경과 지역 인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.
상세 정보
원제Cash Investigation “Superprofits : les multinationales s'habillent en vert”
상태Released
개봉일2024년 6월 6일
개봉일
프랑스:
TV - 2023년 1월 26일
대한민국:
프리미어 - 2024년 6월 6일
상영 시간54dk
000제작 국가프랑스
원어프랑스어
사용 언어Français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