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밀레니엄 시리즈》는 스웨덴의 소설 시리즈이다. 스티그 라르손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의 작품으로, 젠더폭력을 큰 축으로 하고 있으며 1부·2부·3부는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인 통일성을 갖춘 3면의 스펙트럼이자 한 개의 건축물이다.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부는 《여자를 증오한 남자들》 2부는 《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》 3부는 《벌집을 발로 찬 소녀》
2009년 11월 27일
2009년 9월 18일
2009년 2월 27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