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오야마 신지가 자신의 고향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를 배경으로 연출한 세 편의 연작 영화. 헬프리스(1996), 유레카(2000), 새드 베케이션(2007)
2007년 9월 8일
2001년 1월 20일
1996년 7월 27일